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경력향상을 위해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청년실습생(인턴)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다양한 일경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적극적인 공공부문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속에 추진되었으며, 올해로 3년 차를 맞는다.
이번에 선발되는 청년실습생(인턴)은 모두 19명으로 기획 및 단기 계획(프로젝트) 수행, 통계자료 작성, 법령 사례 수집, 정책 홍보 등의 지원 업무를 맡게 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주소를 둔 19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이면 학력, 전공, 성별 등의 제한 없이 가능하다.
다만 취업을 했거나 취업이 결정된 자, 임용 대기자와 이전 동일사업 참여자는 선발대상에서 제외된다.
채용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을 거쳐 오는 3월 1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3월 18일부터 약 6개월 동안 본청 내 부서에서 근무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오는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응시원서 등 서류를 구비해 울산시 대학청년지원단(1별관 4층)을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복합위기 속에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행정기관의 직장체험을 통한 실무 경험이 청년들의 경력향상과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이 사업 외에도 공공부문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울산시 공공기관 청년실습생(인턴) 채용사업과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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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