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학생들이 쉬고 놀 수 있는 숲과 친환경 놀이공간이 있는 학교를 조성해 생태환경교육을 지원한다.
울산교육청은 초등학교 5교에 사업비 10억 원(교당 2억 원)을 들여 최근 ‘숲과 놀이공간이 있는 학교 환경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대상 학교는 구영초, 굴화초, 삼호초, 신정초, 일산초이다.
숲과 놀이공간이 있는 학교 환경 조성 사업은 학생들에게 쉴 권리, 놀 권리를 보장하고, 학교 안 녹지와 유휴공간을 활용해 학습, 놀이, 휴식 중심의 자연 친화적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학생들이 친환경 배움터에서 치유하거나 정서적 안정감을 얻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통합교과 수업으로 미래 교육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도 준다.
울산교육청은 지난해 3월 희망학교를 공개 모집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사용자 참여 설계를 진행했다.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담팀 자문을 거쳐 지난 9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1월 공사를 완료했다.
학교 특성을 고려한 쉼터, 자연 학습터, 친환경 놀이공간 등을 조성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살아있는 환경교육을 할 수 있도록 올해 사업을 마친 학교를 포함해 2025년까지 초등학교 15교에 숲과 놀이공간이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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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