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한국동서발전(대표 김영민)이 7일 울산광역시 강북·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황재윤·전인식)에 1,400만 원 상당의 ‘설 명절 상생 복 꾸러미’를 전달했다.
울산시 중구 ㈜한국동서발전 1층 로비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황재윤·전인식 교육장을 비롯해 ㈜한국동서발전 김영민 대표, 신육봉 울산광역자활센터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복 꾸러미는 수제 모둠전 세트, 한우 불고기, 상주곶감 세트, 떡국 밀키트, 잡채 밀키트, 전통 음료 식혜 등 10만 원 상당 설 명절 대표 음식으로 구성됐다.
설 명절 꾸러미 전달 행사는 한국동서발전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민족 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 가구 아동들에게 명절 대표 음식이 담긴 복(福) 꾸러미를 전달해 상생의 온기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가 끝난 후 교육복지안전망센터 교육복지사 40여 명은 취약계층 학생 140명의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했다.
방학 중 가정생활을 조사(모니터링)하고 설 연휴 동안 보호자 부재, 가족과의 왕래 부족 등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아동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교육복지안전망센터 관계자는 “온정의 손길로 사랑 실천과 나눔 활동을 해주신 한국동서발전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복 꾸러미로 아이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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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