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임정훈기자) = 권명호 의원(국민의힘, 동구)이 2일(오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제22대 총선 울산 동구 출마를 위한 공천심사서류를 접수하고 출마를 공식화했다.
권 의원은 “울산 동구는 국가 조선산업의 메카였지만 조선업 침체로 긴 불황을 겪어 동구의 인구가 2만명 가량 줄어들 정도로 지역은 활력을 잃었고 주민들 또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그 동안 조선업을 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지만 인력난 해소, 미래먹거리 확보, 이중구조 해소 등 아직도 조선업과 동구를 위해 해야할 일이 너무 많다”고 출마의 이유를 밝혔다.
권 의원은 또 “글로벌 경제 위기로 인해 국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시지만 거대 야당은 국민들의 삶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당대표의 사법리스크를 무마시키기에 혈안이 되어 있어 국민들은 분노하고 시름하고 있다”면서 “가장 낮은 곳에서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국민들이 원하시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총선승리의 밀알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권 의원은 울산의원 중 법안발의 건수와 통과율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왕성한 입법활동을 해왔고 △염포산터널 완전무료화, 동부회관·서부회관 정상화를 위한 예산확보, △동구와 울산 발전을 위한 국비예산 확보 △‘자율운항선박 개발 및 상용화 촉진에 관한 법률’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매년 국정감사에서 사내협력사 대표와 근로자의 어려움 대변 △조선업 이중구조 해소를 위한 상생협력 조속 추진 등 울산의 굶직한 현안을 해결해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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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