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2023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현황 (단위: 억원)
|
구분 |
2023년 4분기 |
직전
분기 (’23 3Q) |
전년
동기 (’22 4Q) |
2023년 누계 |
2022년 누계 |
|
매 출 액 |
98,304 |
89,996 |
105,940 |
357,272 |
424,460 |
|
영업이익 |
76 |
8,589 |
-1,604 |
14,186 |
34,052 |
|
순 이 익 |
2,098 |
5,454 |
2,289 |
9,982 |
21,044 |
자료제공: S-OIL 홍보팀
■ 실적 분석
¡ 2023년 4분기 매출액은 9조 8,304억원, 영업이익
76억원, 순이익은 2,098억원을
기록함.
-
체계적인 환위험관리에 따른
순환차이익과 샤힌 프로젝트 투자에 대한 투자세액 공제를 바탕으로 순이익은 2,098억원을 기록함.
¡ 2023년 연간 매출액은 35조 7,272억원을, 연간 영업이익은 1조
4,186억원을 실현함.
-
2023년 연간 매출액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제품 판매단가 하락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5.8% 하락함.
-
2023년 영업이익은 대규모 정기보수와 정제 마진 감소에 따른 정유부문 수익성
축소에도 불구하고 석유화학부분의 수익 개선과 윤활부문의 견조한 수익성 유지에 힘입어 1조 4,186억원을 기록함.
ü 사업부문 별로는 정유부문은 3,991억원, 석유화학부문은 2,037억원, 윤활부문은
8,157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함.
-
2023년 연간 순이익은 9,982억원을 달성함.
ü 2023년 순이익은 회사의 지속성장과 한국의 에너지 전환 지원을 위해 추진중인 9조원 규모의 석유화학
프로젝트인 ‘샤힌 프로젝트’와 주주들에 대한 배당 및 재무건전성
강화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임.
¡ 2023년도 4분기 사업부문별 실적
|
(단위: 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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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부문 |
매출액 |
영업이익
|
|
정 유 |
77,818 |
-2,657 |
|
석유화학 |
12,123 |
470 |
|
윤 활 |
8,363 |
2,262 |
|
계 |
98,304 |
76 |
ü 정유 부문
아시아 정제마진은 이동 연료에
대한 비수기 수요 둔화와 평년대비 온화한 초겨울 기후로 인해 소폭 축소되었으나 낮은 재고수준에 의해 지지됨.
두바이 원유 가격은 Non-OPEC 원유 생산량 증가로 인해 하락했으나 OPEC+의 원유
감산 연장으로 하락폭이 제한됨.
ü 석유화학 부문
아로마틱 : PX와 벤젠 시장은 계절적 휘발유 혼합 수요 둔화로 전분기 대비 소폭 조정되었으나 역내 다운스트림 설비 가동에 따른 신규 수요로 견조한
수준을 유지함.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