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5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주요하천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특별감시는 설 연휴 기간 행정기관의 휴무로 관리·감독 여건이 취약한 틈을 이용한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 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 연휴 전·중·후 3단계로 구분해 추진한다.
본격 연휴에 앞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80곳을 대상으로 시설물 자체점검을 실시해 관리하도록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환경관리 여건이 취약한 배출사업장에 대해 배출허용 기준 준수 여부, 배출 및 방지시설의 비정상 가동행위 확인을 위한 예방점검을 실시한다.
연휴 기간에는 상황실을 운영, 환경오염행위 신고 접수와 주요 하천의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연휴 후에는 배출 및 방지시설의 장기간 가동중단 후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이 필요할 경우 현장 지원한다.
북구는 이번 특별감시 기간 고의·상습적인 무단방류 등 비정상 행위가 발견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행정 및 사법조치를 병행해 재발을 방지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연휴를 틈탄 환경오염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단 및 농공단지 주변 하천에 대한 순찰을 집중 강화해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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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