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실 수업 혁신을 지원하고자 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울산교육청은 1일 시교육청 집현실에서 중·고등학교 교장, 교사, 교육전문직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현장 교원과 함께하는 수업 성장 대화’를 열었다.
‘수업 성장 대화’는 중·고등학교 수업의 현재를 짚어보고, 현장 전문가인 교원들이 함께 질문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뜻한다.
이날 행사 주제는 ‘학생의 깊은 배움과 역량 계발을 위한 교실수업 개선 방안’이었다.
먼저 경인교대 박주형 교수가 강사로 나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수업 유형별 학생 참여 실태 조사’ 결과를 안내하고 교실 수업 개선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박 교수는 지난해 6~7월 실태 조사를 진행했고, 교사 1,211명과 고등학생 4,340명이 참여했다.
이어 토론 시간에는 현장 교원 5명이 수업 혁신 실천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들은 ‘자발적 수업 연구 분위기 조성 방안, 교원의 수업 역량 제고를 위한 실천 전략, 더 좋은 수업을 위한 교실 수업 개선 방향, MZ세대 교사와 30년 차 교사의 눈으로 보는 수업’을 차례로 발표했다.
모둠별 토의·공유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이어가는 수업의 변화 방향을 놓고 함께 고민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앞으로 울산교육청은 교육 대전환 시기를 맞아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교사들이 수업의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천창수 교육감은 “이번 수업 성장 대화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은 학생 중심 수업을 실현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다”며 “동료 교사와 끊임없이 수업을 연구하고 대화를 나눠 공감하고 실천하는 학교 문화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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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