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임정훈기자) = 울산 중구 국민의힘 김종윤 예비후보는 31일 오전 11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자신의 네 번째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1호 공약의 연장선으로 중구 전 지역을 ‘중구문화관광벨트’를 조성해 체류형 문화복합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1호 공약인 중구만의 ‘유니버셜’과 같은 놀이문화공간 조성을 비롯한 ▲태화단길 조성 ▲병영성 복원 및 전통문화체험장과 한옥마을 조성(민속촌) 3가지를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1호 공약인 중구만의 ‘유니버셜’과 같은 놀이문화공간 조성을 시작으로 태화국가정원 일대를 다양한 먹거리와 카페, 야시장, 불꽃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한 태화단길을 만들겠다”며 이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중구를 방문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 상권이 활성될 것”라고 말했다.
이어 “병영성을 완전 복원하고 인근을 전통문화체험장과 한옥마을을 조성하여 ‘민속촌’과 같은 분위기를 만들겠다”며 “중구 전체 일대를 싹 다 갈아엎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중구는 이번 공약을 통해 체류형 문화복합관광도시로 거듭나 인적자원과 물적자원이 넘쳐나는 도시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며 “새로운 중구를 위한 여정에 함께 해주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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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