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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2024년 혁신교육운영협의회 서면회의 개최
  • 뉴스21통신 기자
  • 등록 2024-01-31 18: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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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3년 혁신교육 실적 및 2024년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 수렴-


(뉴스21통신/최원영기자)=울산 남구(서동욱 남구청장)는 혁신교육에 대한 의견수렴 및 정책 자문을 위해 2024년 혁신교육운영협의회를 131일부터 22일까지 서면회의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혁신교육운영협의회는 혁신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 및 계획수립을 위해 서동욱 남구청장과 강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을 공동위원장으로, 구의원 및 관내 초고등학교장 등 교육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위원으로 구성하고, 혁신교육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민학 협력방안 및 사업 개선사항에 대한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2023년 혁신교육 사업은 총 예산 7841백만 원으로 29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남구 교육역량 강화 및 교육 혁신 지원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육성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온오프라인 분야 지원 장학수혜 확대로 안정적 교육 여건 조성 등의 성과를 거뒀다.

 

2024년도 남구 혁신교육은 상상력과 창의성을 더하는 행복교육도시 울산 남구를 목표로 4개 분야 19개 과제 32개 사업을 8498백만 원의 예산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중점 추진과제로는 남구의 특화된 교육자원을 활용한 남구 보물담기 현장교육 공공기관 연계 과학교실 및 탄소중립 교육 등 글로벌 리더 미래 역량 강화교육 장학사업 지속 운영 및 지자체-대학간 협력 강화를 통한 지역혁신 인재 양성 교육 과정 및 학교 시설 개선 지원 등을 통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등이다.

 

울산 남구는 이번 서면회의를 통해 혁신교육운영협의회 위원 간 남구 혁신교육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향후 사업 추진 시 반영할 계획이다.

 

혁신교육운영협의회 공동위원장인 서동욱 남구청장은 혁신교육운영협의회를 통해 지역교육 협력체계를 강화해 학생의 미래와 희망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역량을 기를 수 있는 행복교육도시 울산남구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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