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최원영기자)=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예기치 못한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구민에게 생활안정과 신속한 피해보상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구민안전보험 보장 범위를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울산 남구는 2019년 6월부터 재난‧사고로 부터 피해를 입은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구민안전보험을 가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1월 1일부터는 기존 15종에서 4종을 추가해 19종으로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구민안심보험은 자연재해부터 일상생활 속 발생할 수 있는 사고까지 다양한 항목을 보장한다.
보장항목은 ▲ 자연재해 사망 ▲ 폭발․화재․붕괴 상해사고 ▲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후유장해 ▲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 개물림사고 응급실내원 치료비 등이며, 올해부터는 익사사망 500만원,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700만원, 농기계사고 상해후유장해 500만원, 실버존 사고 치료비 2,000만원까지 추가 보장으로 총 19종을 보상 받을 수 있다.
주민등록 전입에 따라 자동 가입되므로 별도의 가입 절차는 없으며,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하면 된다.
개인이 가입한 보험이 있어도 중복 보상이 가능하며, 타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보장이 가능하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에 추가된 보장항목은 구민들이 실질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에 피해를 입은 구민을 보호하고 살피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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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