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는 올해 구민생활안전보험 보장항목에 자연·사회재난 상해 후유장해를 추가하고,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및 실버존 사고 치료비를 1천500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상향해 보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구민생활안전보험 보장항목은 자연·사회재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를 포함해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의료사고 법률 지원 ▲청소년 유괴·납치·인질 보상금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의사상자 상해보상금 ▲성폭력 상해보상금 ▲가스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실버존 사고 치료비 ▲물놀이 사망 ▲개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 가능하며, 증빙서류를 갖춰 보험기관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청구하면 된다. 또한 개인이 가입한 상해보험과 중복 보장도 가능하다.
북구 관계자는 "구민생활안전보험을 통해 예기치 못한 사고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의 부담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구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제도를 확충해 가겠다"고 말했다.
구민생활안전보험은 일상생활 속 예상하지 못한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구민이 피해를 입을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제도다. 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외국인 포함)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는 북구가 전액 부담한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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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