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지역 창업 및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센터는 올해 예산 19억원을 투입해 예비·초기 창업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돕고,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 제공 및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초기 창업분야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기술창업생태계 조성사업’은 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사무공간과 회의실 지원, 사업 고도화 자문, 일대일 투자유치와 멘토링 등 단계별로 지원한다.
기존에 청년 창업 지원사업으로 시행 중인 ‘울주군 청년 창업아카데미’와 ‘울주 꿈꾸는 청년대장간 사업’은 센터 프로그램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도모할 예정이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일자리안내지원센터의 고유기능을 강화해 구직자 밀착 상담,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 구인·구직자의 맞춤형 매칭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구직자의 구직의욕을 높이고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동행면접, 취업컨설팅, 카카오채널 운영 등을 비롯해 현재 울주군이 시행 중인 지역산업맞춤형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센터의 공유공간을 이용해 창업 및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장설립 무료상담창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청년창업센터 등 센터의 복합 기능을 강화해 분야별 맞춤형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센터 내 위치한 카페는 입주기업인뿐만 아니라 센터 이용객과 지역주민을 위한 휴식 및 힐링공간으로 활용된다. 또 교육 및 협업을 위한 코워킹 공간 등 다양한 시설을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센터는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기 위해 울주군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 이달에는 읍면 이장회의에서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펼치는 등 올해 상반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일자리가 필요한 청년과 창업가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꿈을 꿀 수 있는 보금자리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인생 2막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신중년에게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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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