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시는 1월 29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5개 구군 부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현장지원 특별 전담 조직(T/F)’ 출범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업현장지원 특별 전담 조직(T/F)’은 울산에 기업들의 투자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기업지원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울산시, 5개 구군, 소방의 인허가 부서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이다.
이날 회의는 주요 투자 사업(프로젝트) 현안보고, 기업 현안 애로사항에 대한 지원방안 토의, 현재 추진 중인 신규 산업단지 조성계획 의견 공유 순으로 진행된다.
기업 현안 애로사항 지원방안 토의에서는 에쓰-오일(S-OIL) 샤힌프로젝트 인허가 집중에 따른 인허가 담당자 인력 확충 방안과 기업들의 현안문제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기업투자여건 개선을 위한 정부 규제개선 방안도 함께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한다.
또한 올해 상반기 내 대규모 투자사업 추진에 따른 건축, 도로점용, 개발행위 및 소방‧위험물 제작설치 등 구군과 소방서, 관련 외부 기관에서 받아야되는 다양한 인허가 사항을 공유하고 해당 구군별로 신속한 인허가 처리로 인허가 지연에 따른 기업투자 위험(리스크)을 최소화하기로 협의한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울산시의 기업지원 정책 방향에 대한 성과가 전국적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만큼 기업 현장지원 특별 전담 조직(T/F) 출범을 시작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여 향후 더 많은 기업의 투자유치가 될 수 있도록 시와 구군 소방이 함께 노력해 주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특별 전담 조직(T/F)은 전체회의, 분야별(구군별)회의, 비대면 서면회의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매월 기업 투자현황과 당면 협조사항을 서로 공유하고 사안별 현안 발생 시 즉시 현장지원을 위한 사업장 소관 구군별 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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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