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울산지역 환경단체와 기후 위기 대응에 교류와 협력을 강화한다.
천창수 교육감은 25일 울산교육청 접견실에서 울산숲사랑운동 대표단 관계자들과 만나 울산 4색 생태사진전 전시, 환경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면담에는 김석기 울산숲사랑운동 본부장을 비롯해 노양주 울산숲사랑운동 공동대표·전 영남알프스학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울산숲사랑운동은 오는 2월 1일부터 7일까지 울산교육청 1층 로비에서 ‘4색 생태사진전’을 연다.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시민에게 알리고자 마련한 생태사진전에서는 울산의 조류, 어류, 버섯류, 들꽃류 등 4가지를 소재로 사진 31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되는 사진은 생태계의 아름다움과 함께 환경보전 메시지도 담고 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사진전을 시작으로 지역 환경단체와 다양한 협력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3월 울주군 서생면에 울산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를 개관하고, 학생들과 시민을 대상으로 체험 위주의 맞춤형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천창수 교육감은 “기후 위기 대응의 관심이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환경단체와 연계해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체험 중심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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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