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구광역시청케이메디허브의 '골질환 개선 목적 중간엽 줄기세포 유래 세포외소포체 개발'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 'Biochemical Genetics'에 게재되며 주목을 담았다.
연구진들은 인간 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로부터 추출한 세포외소포체가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 있는 파골세포의 분화 억제에 효과가 있음을 알아봤다.
이번 연구결과는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 병리지원팀 최주희 연구원,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이근우 교수팀,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서민수 교수팀이 공동연구를 수행한 공적이다.
골다공증은 주로 갱년기 여성의 에스트로겐 호르몬 감소로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 골손실이 증가함으로써 발생하는 질환으로 기대수명 연장과 인구 고령화에 따라 환자가 매년 늘어나는 경향이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본 기술의 발전은 골질환 환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앞으로도 줄기세포 유래 세포외소포체와 같은 첨단바이오의약품 연구를 지원하여 다양한 치료제 개발로 연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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