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는 2023년 하반기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실적 우수 공동주택으로 효성삼환아파트, 문화청솔아파트 등 6곳을 선정해 25일 시상했다.
북구는 이날 친환경급식지원센터 강당에서 2023년 하반기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우수 아파트 시상식을 열었다.
북구는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 공시 사이트의 객관적 자료를 근거로, 전년 대비 음식물류 폐기물 세대별 감량실적이 우수한 아파트를 선정했다. 세대별 종량기기(RFID) 설치 대상지를 제외한 500세대 이상 26곳 중 3곳, 500세대 미만 25곳 중 3곳의 아파트가 각각 선정됐다.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에는 효성삼환아파트가 전년 대비 21.38%를 감량해 최우수상을, 신천엠코타운이 18.61%, 현대자동차 사택이 17.85%를 각각 감량해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500세대 미만 공동주택 중에는 문화청솔아파트가 14.82%, 무지개2차아파트가 10.28%, 현대파크가 9.84%를 각각 감량해 최우수와 우수, 장려상을 받았다.
북구는 선정된 아파트에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용기(120ℓ)와 생활쓰레기 종량제봉투(10ℓ)를 순위별 차등 적용해 65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수상 아파트 6곳에는 기념동판을 걸 예정이다.
북구는 음식물 감량 안내문 배포와 홍보활동,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세대별 종량기기(RFID) 설치지원 및 감량우수아파트 시상식 등을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에 나서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자원의 낭비를 막고 환경보호에도 기여하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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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