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경북도청경북도는 맨발걷기길 조성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맨발로도'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한다.
경상북도 맨발로도 프로젝트는 누구나 쉽게 닿을 수 있는 맨발 걷기를 생활체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꺼내어 도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신규 시책으로 맨발걷기길 기반 확대, 범도민 맨발 걷기 확산으로 갈라 추진한다.
맨발걷기길 기반 확대를 위한 맨발걷기길 조성 시범사업을 진척하며, 신규 조성은 개소당 4억원으로 김천시, 안동시, 영주시에 지원하며 개보수는 개소당 1.2억원으로 구미시, 청송군을 돕는다.
경북도는 이번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2개 시군에 맨발걷기길 조성 지원을 넓혀 시군 특색에 맞는 대표 맨발걷기길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맨발 걷기의 기운을 몸소 느끼고 있어 도민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 크다. 맨발 걷기가 가장 값싸고 쉬운 무병장수의 해법인 만큼 전 도민에게 보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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