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4일 공사 현장에 안전점검이 나오자 사용하지 안하던 고장난 세륜시설을 현장 직원들이 세륜기를 고치고 있다.충북 제천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증축 현장 공사를 하면서 공사장 출입구에 세륜 시설을 가동하지 않거나 아예 고장 난 않은 상태에서 공사를 강행해 주민들이 비산먼지 등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4일 청풍면 주민 등에 따르면 신호건설산업은 2021년 12월 10일 부터 청풍면 읍리 716번지에 대지면적 23.610.4㎡ 건축면적 3,444.43㎡에 교육동4층, 숙소등4층, 창고등1층 공사비 176억원 에 공사 중에 있다.
하지만 제천시에 세륜 시설, 임시 야적장 방진막 등 비산먼지발생사업장 신고했으나 사토운반 덤프트럭이 세륜 시설이 고장 난 상태에서 세륜 시설을 통과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
이에 주민 A씨(59, 청풍면 신리)는 “터파기 작업 시에는 소음 공해로 짜증났는데 이제는 비산먼지와 더러운 도로 때문에 생활하기 불편하다”며 “관계기관이 나서서 단속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공사현장 관계자는 “현장 입구에는 덤프트럭 등이 세륜 장을 통과하고 고장 난 세륜 기가 고치기 전까지 살수차를 수습해서 트럭이 통과 할 때 도로에 흙이 묻혀서 나가지 않도록 지도 감독 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현장을 지도 점검해 위반사항 발견시 관련법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 세륜기를 사용하지 않아 공사현장 흙이 도로 까지 오염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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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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