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희망나눔 캠페인 동참 정읍시 주민과 지역업체, 출향인 등 기부천사들이 얼마 남지 않은 2023년 연말을 따뜻하게 달구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내장사(대표 대원주지스님)는 지난 26일 정읍시에 성금500만원을 기탁했다.
총도감 무성스님은 “작은 정성들이 하나하나 모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나눔으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대한고속 한마음회(회장 안병근)에서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할렐루야 교회(담임목사 송태화) 또한 정읍시에 이웃돕기 성금 400만원을 기탁했
27일 시기동 남이약국 남일용 대표는 시기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남일용 대표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5번상회(대표 백현주)에서 성금 100만원, 솜씨만두(대표 조은조)에서 50만원, 코오롱스포츠(대표 김형석)에서 50만원, 올리브영 수성점(대표 김종현)에서 50만원, 정주이발관(대표 유순철)에서 50만원, 시기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고광호)에서 50만원을 기탁하는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기탁자들은 입을 모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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