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평화동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 익산중앙새마을금고 김진성이사장 기탁식
평화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찬이), 평목회(회장 강달용)는 각각 100만원을, 번영회 (회장 김판규)는 230만원, 뉴해피여행사(대표 김문겸)는 50만원을 기탁했다.
평화동 유신마을 박연식님은 백미 10kg 20포, 익산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진성)는 백미 20kg 60포 등 곳곳에서 꾸준한 선행이 이어지고 있다.
기탁자들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 으로 기탁하게 됐다”라고 말했으며, 익산중앙새마을금고 김진성 이사장은 “연말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쌀을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평화동 지역 내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쓰이게 되며, 백미 80포는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계층 20세대와 경로당 13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방혜경 평화동장은 “매년 꾸준히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시는 모든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잘 전달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살뜰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서천군,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사업 중개인 모집
서천군이 농촌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의 거래 활성화를 위해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이에 참여할 공인중개사를 모집한다.‘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은 매매가 가능한 등급의 빈집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또는 공인중개사를 통해 빈집 정보를 수집하고, 입지·사진·주변 현황 등을 종합 조...
국내최대 스마트팜단지 ‘날개’ 달았다
- 금산도 지정되며 국비 100억 확보…2028년까지 11.1㏊ 규모 조성 -충남도가 지난해 당진에 유치한 대한민국 최대 스마트팜단지가 정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금산에는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총 2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스마트농업 지역 거점을 조성한다.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 서산서 첫발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4일 서산시 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 4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 활동을 펼쳤다.위원회는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 맞춤형 치안 서비스에 대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강사로 나선 김영배 위원회 사무국.
충주문화원, 2026년도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충주문화원(원장 유진태)이 시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도 문화학교’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개설 예정 강좌는 △하모니카(초·중급) △서예(한문) △어반스케치 △경기민요 △서도소리·소리장구 △생활자수 △수묵화 △우리춤체조(초&middo...
충주시니어클럽, 공공서비스 연계 노인일자리 확대 나서
충주시니어클럽(관장 김익회)은 3일 충주시니어클럽 2층 교육장에서 국민연금공단 충주지사(지사장 안홍식), 근로복지공단 충주지사(지사장 백세현)와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과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하나로 기존 금융기관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