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 사진=렛츠렛츠(대표이사 김성은)는 12월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2023 재도전의 날’ 행사에서 ‘재창업 활성화-재창업 지원’ 부분의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연속해 재도전 성공패키지 교육형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렛츠는 창업진흥원 ‘재도전 성공패키지’ 성과평가에서 교육형 주관기관 최초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의 평가를 받았다.
렛츠는 ‘재도전 심리회복, 실패 원인 분석 및 재창업 전략 수립’을 목표로 자체 개발한 내적 실패원인 진단 검사를 통해 참가자별 데이터를 도출하고, 심리치유 전문가를 투입해 관계 기반의 심리치유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LetS-Cap 창업역량 진단검사’와 ‘Scale-up 경영역량 진단검사’ 같이 자체 개발 역량 진단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산업변화 트랜드 환류형 스타트업 역량진단 시스템 및 방법’으로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에 활용하고 있다. 그리고 2020년 액셀러레이터 등록 후 29개사에 약 300억 원의 직접투자 또는 투자유치 연계 성과를 거뒀다.
김성은 렛츠 대표는 “우리의 진심과 정성이 감동으로 이어지고, 그 감동이 창업자분들의 변화와 발전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늘 고민하고 성찰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하며 “창업 10주년을 맞는 2024년을 액셀러레이터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울주군,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활동 합동점검
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
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울산 울주군 군립 의료기관 ‘울주병원’이 올해 상반기 개원을 앞두고 채용 지원이 잇따르면서 지역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울주군과 울주병원 수탁기관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에 따르면 최근 간호사와 원무과 등 인력 모집 결과, 정원보다 최대 3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간호부.
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객 위한 환대 행사 진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지난 3월 26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7일간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터미널에서 환승객을 위한 환대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환승객들에게 대표 관광명소와 대구 10미 등 대구만의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함으로써, 단순 경유 여객이 대구에 머물며 관광을 즐기..
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