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보석박물관은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빛나는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사한다.
▲ 익산시 보석박물관, 빛나는 크리스마스 트리
보석박물관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와인병 보석 무드등 만들기를 포함하여 천연보석 팔찌, 천연보석 소망나무, 공룡 지우개, 스크래치 엽서, 비즈 팔찌 등 총 6종의 체험을 진행한다.
체험은 보석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또한 체험행사 외에도 기획전시실에서는 ‘크리마스마스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인증하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함께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실감체험관’ 및 ‘제19회 보석문화상품공모전 수상작품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연말을 더욱 로맨틱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보석박물관의 야간경관도 일몰 후부터 밤10시까지 즐길 수 있다.
보석박물관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에 박물관을 찾아준 어린이 및 가족들을 위해 추억을 기록할 수 있는 포토존 뿐만 아니라 박물관 로비, 기획전시실, 다이노키즈월드에 각각 트리를 설치하여 박물관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라며 “오시는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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