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예수병원=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업무 협약 전주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와 상호 협력적 관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북재난심리회복센터(센터장 이정훈)와 공동 추진함으로써 재난 경험자의 심리회복지원과 나눔문화 확산 및 인도주의 실천에 관한 사항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재난을 경험한 환자를 대상으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심리회복지원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전문적인 심리상담을 제공하여 환자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돕는 등 도내 정신건강관리체계 구축 및 재난심리 회복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신충식 병원장은 “사랑과 존중, 헌신과 배려를 실천하는 예수병원과 ‘인간의 고통경감과 생명보호’를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가 만나 선한 영향력을 펼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상담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재난을 경험한 환자들의 인도주의 정신 확산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재난 직·간접경험자, 유가족, 목격자 및 구호 활동에 참여한 사람 중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료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북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063-280-5838)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천군,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사업 중개인 모집
서천군이 농촌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의 거래 활성화를 위해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이에 참여할 공인중개사를 모집한다.‘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은 매매가 가능한 등급의 빈집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또는 공인중개사를 통해 빈집 정보를 수집하고, 입지·사진·주변 현황 등을 종합 조...
국내최대 스마트팜단지 ‘날개’ 달았다
- 금산도 지정되며 국비 100억 확보…2028년까지 11.1㏊ 규모 조성 -충남도가 지난해 당진에 유치한 대한민국 최대 스마트팜단지가 정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금산에는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총 2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스마트농업 지역 거점을 조성한다.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 서산서 첫발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4일 서산시 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 4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 활동을 펼쳤다.위원회는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 맞춤형 치안 서비스에 대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강사로 나선 김영배 위원회 사무국.
충주문화원, 2026년도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충주문화원(원장 유진태)이 시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도 문화학교’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개설 예정 강좌는 △하모니카(초·중급) △서예(한문) △어반스케치 △경기민요 △서도소리·소리장구 △생활자수 △수묵화 △우리춤체조(초&middo...
충주시니어클럽, 공공서비스 연계 노인일자리 확대 나서
충주시니어클럽(관장 김익회)은 3일 충주시니어클럽 2층 교육장에서 국민연금공단 충주지사(지사장 안홍식), 근로복지공단 충주지사(지사장 백세현)와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과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하나로 기존 금융기관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