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제천시청.충북도는 2023년 환경 분야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제천시, 우수 청주시, 장려 단양군, 충주시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제천시는 2022년 최우수 수상에 이어 2023년 실적 평가에서 또다시 최우수 수상의 영예를 얻어 2년 연속 도내 최우수 지자체의 자리를 지켰다.
충북도민의 환경 만족도 향상을 위해 2020년부터 시행해 온 환경 분야 종합 평가는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환경보전, 탄소 중립 실천 등의 추진 내용을 평가하는 것으로 환경 관련 우수시책의 발굴과 확산을 통해 도민 환경서비스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우수 시군을 평가하고 선정한다.
평가 분야는 5개분야 17개 지표(△자원순환-녹색 제품 구매비율, 재활용품 분리수거, 영농폐기물 수거 실적, 깨끗한 충북 만들기 △환경보전-자연보전사업실적, 녹조 발생 예방, 지하수 방치공 찾기, 가축분뇨 배출시설 점검 △탄소 중립-탄소포인트제 참여 가구 수, 탄소 중립위원회 구성·온실가스 감축, 미세먼지 저감 사업, 배출업소 환경관리 △상·하수도-상수도 유수율 제고, 하수도사업 추진 및 요금 현실화 △환경 일반-환경교육센터 지정 운영·교육, 노후 슬레이트 철거실적, 환경 분야 우수시책) 이다.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지표별 추진 결과를 기초로 평가하여 제천시, 청주시, 단양군, 충주시가 우수한 실적을 거뒀으며, 올해부터는 환경 분야 우수시책 추진을 별도 가점 평가하여 제천시는‘민자유치를 통한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확충’사업 추진 사례를 발표하여 장려상을 받는 성과도 거뒀다.
이번 평가로 가장 우수한 실적을 거둔 제천시는 상 사업비로 3억 원, 포상금으로 1,200만 원, 우수 신규사업 사례 평가 장려 수상으로 별도 150만 원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로 받게 되는 재정 성과보수 3억으로 지속적인 환경 개선과 신규사업 발굴 등 환경 대응능력 강화와 시민 환경서비스 증진을 위한 사업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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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