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18일 이충형 전 KBS 파리특파원이 제천·단양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이충형 전 KBS 파리특파원이 18일 국회의원 선거 충북 제천·단양선거구에 국민의힘 예비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제천시청 기자회견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0년간 원주의 인구가 4만 명 증가하는 동안 제천의 인구는 6천 명 이상이 줄었으며 단양도 이미 4년 전 3만 명 선이 무너졌다"라며 "제천·단양은 침몰하는 배에 비유할 정도로 취약한 경제 구조로 위기를 맞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제천·단양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규제를 없애고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통해 기업을 끌어들여 제천의 경제력을 5년 안에 충북 3위로 회복시키고 10년 안에 충북 2위로 도약하도록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제천이 거점이 되는 중부권 메가시티를 만들기 위해 제천과 단양, 충주, 원주가 모여 중소도시 동맹을 구축하겠다"라는 구상도 밝혔다.
또 "도심에 있는 고속버스터미널 자리에 공공기관을 유치해 시내권을 활성화하고 외국자본 유치를 위해 프랑스 미디어 그룹이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둔 첨단 미디어 아트 전시관을 제천시 내에 유치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지정하는 교육 발전 특구, 도심 융합 특구, 문화 특구를 적극 유치해 단양에는 기술집약형 신규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한편 수도권 광역도시철도 GTX의 제천 연장을 추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예비후보는 “언론인 출신의 힘 있는 정치인이 제천·단양에도 꼭 필요하다”라며 “저는 제천·단양에선 처음으로 언론 출신의 큰 정치인으로 커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충형 전 KBS 파리특파원은 제천고를 나와 고려대, 동 대학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고등사회과학원에서 사회학 박사를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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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에서 장 보시고 온누리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 이용객은 일정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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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지회장 김성기)·양천구지회(지회장 편미영)와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주거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난 2026년 1월 30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무보증 등 통상적인 임대차 관행과 다른 계약조건.
[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