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청 전경정읍시는 올해 2기분 자동차세 38억 2000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2022년 2기분 대비 3.6%(1억 3000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에 따른 것이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 고지되며, 이번 2기분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자동차 소유 기간에 대한 세금이다.
시는 12월 1일 기준 자동차 등록원부 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2만 4000건에 대한 고지서를 13일 일괄 발송했다. 납부 기간은 2024년 1월 2일까지다.
1년분 자동차 본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차, 승합차, 화물차 등은 1년분 자동차세가 지난 6월에 전액 부과 고지됐다. 지난 1월에 연세액을 선납한 경우에는 이번에 부과되지 않는다.
납기가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자동차세가 30만원 이상이면 추가 가산금이 부과되고 차량 압류 및 번호판 영치 등 각종 재산 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시는 납세자의 납부 편의를 위해 전국 금융기관과 우체국 방문 납부 외에도 ATM/CD(현금인출기)를 이용해 통장 또는 신용카드 납부, 가상계좌(인터넷뱅킹),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 및 지로납부, 무인공과금기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자동차세는 시 자주재원으로 우리 시의 필요한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된다”고 했다.
서천군,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사업 중개인 모집
서천군이 농촌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의 거래 활성화를 위해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이에 참여할 공인중개사를 모집한다.‘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은 매매가 가능한 등급의 빈집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또는 공인중개사를 통해 빈집 정보를 수집하고, 입지·사진·주변 현황 등을 종합 조...
국내최대 스마트팜단지 ‘날개’ 달았다
- 금산도 지정되며 국비 100억 확보…2028년까지 11.1㏊ 규모 조성 -충남도가 지난해 당진에 유치한 대한민국 최대 스마트팜단지가 정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금산에는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총 2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스마트농업 지역 거점을 조성한다.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 서산서 첫발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4일 서산시 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 4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 활동을 펼쳤다.위원회는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 맞춤형 치안 서비스에 대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강사로 나선 김영배 위원회 사무국.
충주문화원, 2026년도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충주문화원(원장 유진태)이 시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도 문화학교’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개설 예정 강좌는 △하모니카(초·중급) △서예(한문) △어반스케치 △경기민요 △서도소리·소리장구 △생활자수 △수묵화 △우리춤체조(초&middo...
충주시니어클럽, 공공서비스 연계 노인일자리 확대 나서
충주시니어클럽(관장 김익회)은 3일 충주시니어클럽 2층 교육장에서 국민연금공단 충주지사(지사장 안홍식), 근로복지공단 충주지사(지사장 백세현)와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과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하나로 기존 금융기관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