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임산물체험단지에 조성 중인 목재문화체험장이 준공을 앞두고 있다.
▲ 정읍시=목재문화체험장
목재문화체험장(연면적 788.42㎡)은 부전동 산338-2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52억원(도비 42억)을 들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입 시설은 목공체험실, 목재전시실 등으로, 초급부터 고급과정에 이르는 다양한 목재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021년 기본·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이듬해 11월 공사를 착공해 올해 안에 완공을 목표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목재문화체험장이 들어서는 임산물체험단지에는 차향문화관, 차향다원, 임산물 향기온실 등이 조성돼 있다.
또한 내장산문화광장과 국민여가캠핑장, 천사히어로즈 등이 인접해 있어 체험 관광의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목재문화체험장이 조성되면 임산물체험단지 등 주변과 연계한 연령별 맞춤형 목재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목재 문화·교육 체험 기회 확대뿐만 아니라 문화 관광 명소화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천군,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사업 중개인 모집
서천군이 농촌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의 거래 활성화를 위해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이에 참여할 공인중개사를 모집한다.‘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은 매매가 가능한 등급의 빈집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또는 공인중개사를 통해 빈집 정보를 수집하고, 입지·사진·주변 현황 등을 종합 조...
국내최대 스마트팜단지 ‘날개’ 달았다
- 금산도 지정되며 국비 100억 확보…2028년까지 11.1㏊ 규모 조성 -충남도가 지난해 당진에 유치한 대한민국 최대 스마트팜단지가 정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금산에는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총 2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스마트농업 지역 거점을 조성한다.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 서산서 첫발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4일 서산시 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 4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 활동을 펼쳤다.위원회는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 맞춤형 치안 서비스에 대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강사로 나선 김영배 위원회 사무국.
충주문화원, 2026년도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충주문화원(원장 유진태)이 시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도 문화학교’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개설 예정 강좌는 △하모니카(초·중급) △서예(한문) △어반스케치 △경기민요 △서도소리·소리장구 △생활자수 △수묵화 △우리춤체조(초&middo...
충주시니어클럽, 공공서비스 연계 노인일자리 확대 나서
충주시니어클럽(관장 김익회)은 3일 충주시니어클럽 2층 교육장에서 국민연금공단 충주지사(지사장 안홍식), 근로복지공단 충주지사(지사장 백세현)와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과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하나로 기존 금융기관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