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아세아시멘트,본부장 양승조(사진 중앙)가 제천시청을 방문해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아세아시멘트(본부장 양승조)는 4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충북 제천시 송학면에 생산 공장을 둔 아세아시멘트는 제천시 인재육성재단을 통해 매년 장학금을 후원함으로써 지역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아세아시멘트 양승조 본부장은 “지역사회 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와 자원순환 무상 위탁(폐목재·폐합성수지·연탄재) 처리 업무 협약을 통해 폐기물을 시멘트 제조 원료와 연료로 사용해 시 예산 절감 및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 보전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세아시멘트는 환경 변화에 발맞춰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위해 국내 최초로 시멘트 공장에 선택적 촉매 환원(SCR) 설비를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태백시, 취약계층 어르신 관절통 완화 ‘파스 지원사업’ 추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관절염 등 근골격계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8899 취약계층 건강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나 비급여 물품 구입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통증 완화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태..
태백시, 설 명절 맞아 ‘청렴주의보’ 발령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4일부터 2월 23일까지 20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공직기강 확립에 나선다고 밝혔다.‘청렴주의보’는 명절과 연말연시 등 부패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청렴 저해 요인을 사전에 안내하고, 행동강령 위반을 예방하기 위한 공직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