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박영순 전 구리시장 ‘제22대 총선’ 출마 선언
  • 장은숙
  • 등록 2023-11-22 17:10:41

기사수정

▲ 사진=구리시장


시장으로서 못다 이룬 구리 발전 “국회의원으로 마무리 할 것” 


박영순 전 구리시장이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국민의힘 구리지역 소속인 박 전 시장은 22일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시한번 희망으로 미래로 구리시를 일자리가 넘치는 자족도시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먼저 구리시의 당면 최대 현안인 서울 편입 문제와 토평동 개발문제 등구리시의 미래가 걸려있는 중차대한 과제들을 해결해 내고 강남을 능가하는 최고의 도시로 비상하기 위해서는 이번 제22대 총선에서 반드시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할 집권여당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며 “침체와 혼돈에 빠져있는 구리시를 다시 일으켜 세울 강력한 정치지도자를 새로이 선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아울러 박 전 시장은 구리시가 지난 수년간 침체의 늪에 빠진 것은 4선 지역구 국회의원 책임이 가장 크다며, 이제는 바꿀때가 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박 전 시장은, 누가 민주당 후보로 나오든 자신이 승리할 수 있는 경쟁력으로 △ 일 많이 한 시장으로 광범위하게 인정받고 있는 점 △ 2006년 구리시장 선거당시 수도권 유일 당선자로서의 강한 저력 △ 서울 편입 및 토평동 개발 관련 전문성과 경륜 △ 20년 중앙행정과 15년 지방행정을 경험한 행정전문가 △ 수차례 시장직을 수행하면서도 부정부패에 연루된바 없는 깨끗한 정치경력 등을 들었다. 


그의 핵심 공약으로는 먼저 “구리 한강변 토평지구 신도시가 베드타운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일정 부분 세계최대 Hospitality 산업 유치를 통한 ‘자족도시’ 조성 방안을 반영하여 최종사업계획을 확정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와같은 자족도시가 반드시 실현되어야만 하는 이유로 윤석열 대통령의 “구리에 4차 산업 혁명 전진기지 및 멋진 도시 조성” 에 관한 구리 한강변 공약을 이행하여야 할 필요성과 이미 국토부 장관에게 제출되어 있는 미국 측의 30억 달러 투자의향서(LOI)를 반영하여 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8년간 침체된 구리시 발전에 박차를 기하기 위해 “국회의원 역량의 50% 이상을 구리 발전을 위한 입법과 정부지원 확보를 위해 쏟을 것이며 구리시의 서울시 편입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도 앞장서겠다”고 했다. 


아울러 구리시를 “남구리, 북구리, 중심 구리의 3개축으로 개발 정책을 수립하여 10만명 이상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에게 꿈을 주는 자족도시 조성, 갈매지역을 주변 신도시들의 중심도시로 육성, 농수산물도매시장, 전통시장 등 서울 동부 최대의 유통상업도시로 격상” 등 “도시의 변화를 실감나게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 전시장은 현재 구리시의 가장 시급한 현안 문제로 재건축, 재개발 사업을 지적했다. 이를 위해 “뉴타운사업 관련법 등 법률개정을 통해 용적율을 상향시켜 서민들 보호에 앞장서고, 낙후된 교문4거리 주변 개발 활성화를 위해 인창초등학교 뒤 터널 출구에 중앙선 인창역을 신설하겠다”고 했다. 여기에 “인창 4거리, 딸기원, 한대병원 전, 후의 구시가지 개발을 촉진시키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박 전시장은 “e스포츠 전국 게임대회 구리 개최로 한국을 대표하는 게임 산업을 유치하고, 국회의원 4년 임기동안 모든 토대를 만련한 뒤 미련없이 젊고 유능한 후배정치인에게 바통을 넘기겠다” 며 라틴어 법 격언 “pacta sunt servanda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는 명언을 인용했다. 


끝으로 박 전시장은 구리시장 재임동안 “구리타워, 장자호수공원, 코스모스축제」 등 혁신행정 3대 명품을 구리시 역사에 남겼다”며 “구리시의 뿌리 깊은 나무에서 축적된 경륜과 역량을 구리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발휘할 수 있도록 마지막 한번 더 기회를 준다면 시장으로서 못다 이룬 구리 발전을 국회의원으로 마무리 할 것이다” 는 결연한 다짐으로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희망으로 미래로! Again 박영순!  


출마 선언문 


존경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국민의힘 구리지역 당원동지 여러분,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주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영순 전 구리시장입니다.


저는 오늘, 2024년 제22대 총선에 

국민의힘 후보로 구리지역구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

시민 여러분! 돌이켜보면 저는 처음 관선시장에서 구리시와 인연을 맺은 후 

지난 30년 세월 동안 시민 여러분의 과분한 성원에 힘입어 

총 5회에 걸쳐 구리시장직을 수행하게 됐습니다. 


그 결과, 서울 근교 변방에 머물러 있던 구리시는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룩했고, 

저는 지금도 ‘일 많이 한 시장’ 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2015년 12월 10일. 

현수막 문구 하나 때문에 선거법 위반으로  

제가 시장직을 잃게 되면서 그토록 학수고대하며 혼신을 다했던 

일자리 넘치는 자족도시 구리시 건설이라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채 

정치 일선에서 떠나야만 했습니다. 


그로부터 8년이 흘렀습니다.

지난 8년은 먼발치에서 제 마음이 타들어 갔던 시간이었고, 

그 사이 이웃 지자체들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는 동안   

구리시와 구리시민에게는 잃어버린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왜 이렇게 됐을까요?


첫째는, 행정은 연속성이 매우 중요한 것인데, 

시장이 바뀔 때마다 정책과 사업이 바뀌다 보니  

시 발전은 퇴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사업입니다. 


둘째는, 구리시 지역구 국회의원의 책임이 가장 큽니다. 

국회의원은 중앙정부로부터 예산을 확보하고 정책지원을 이끌어내 

지역을 발전시켜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는 자리입니다. 


설령 시장과 당적이 다르다 하더라도 지역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경우에는 

통합과 융합의 정치 역량을 발휘할 수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을 때만, 지역은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구리시 국회의원은 4선에 집권당 사무총장, 

원내대표, 비대위원장을 역임하신 분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큰 업적을 남길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그 결과는 어떻습니까?

16년에 걸쳐 4선 국회의원을 하는 동안 진정 구리시에 무엇을 했습니까?

오히려 “해 놓은 게 없다” 는 것이 대다수 구리시민의 의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날 구리시가 침체하게 된 가장 큰 책임은 

당연히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역은 등한시하고 자기 정치만 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바꿔야 합니다. 

지금까지 4선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그럼에도 끝끝내 만일 그분이 5선이 된다면 

개인적으로는 영광이 될지 모르겠지만 

윤석열 대통령 남은 임기 3년 동안 

야당의 5선 거물 정치인과의 대립구도가 형성돼 

구리지역 발전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구리시의 당면 최대 현안인 

서울 편입 문제와 토평동 개발문제 등

구리시의 미래가 걸려있는 중차대한 과제들을 해결해 내고 

강남을 능가하는 최고의 도시로 비상하기 위해서는  

이번 제22대 총선에서 반드시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할 

집권여당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내년 22대 총선거는 침체와 혼돈에 빠져있는 구리시를 다시 

일으켜 세울 강력한 정치지도자를 새로이 선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저, 박영순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감히 구리시의 새로운 정치지도자로 도전합니다. 

첫째, 박영순은 민주당 후보가 누가 되든 

승리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고 있습니다.   

박영순은 2006년 구리시장 선거에서도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당선된 그만의 저력이 있습니다


둘째. 현재 구리시의 최대 현안인 토평동 개발 및 서울 편입과 관련하여 

박영순 만한 전문성과 경륜을 갖춘 인물도 없습니다.


박영순은 토평동 25만평에 대한 

그린벨트 해제 조건부 의결을 확보해 낸바 있고, 

2009년 구리-남양주 통합을 무산시켜 

오늘 날 서울편입의 기회를 제공하게 한 장본인입니다. 


셋째. 박영순은 구리시를 속속들이 알고 있고, 

구리 발전을 위해 무엇이 문제이며 그 문제를 해결할 방안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넷째. 박영순은 외교부, 행안부 및 청와대 등 중앙행정 20년 경력과 

구리시장 15년 지방행정을 모두 경험한 

누구나 인정하는 행정전문가입니다.  


다섯째. 박영순은 15년여 시장을 역임하면서도 단 한번도 

부정부패에 연루된바 없이 깨끗한 공직생활을 해온 정치인입니다. 


여섯째. 박영순은 지난 대선 당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께서 

2022년 3월 7일 구리역광장 유세를 통해 

“구리에 4차 산업 혁명 전진기지를 만들겠다” 는   

공약을 발표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만들었던 장본인으로서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하면서 

최근 국토부가 발표한 토평지구 공공택지 개발계획 대해 

저의 입장과 공약을 밝히고자 합니다. 


구리 한강변 100만여 평에 대해 

지난 MB정부 시절인 2008년도에는 주택공사가,

2011년에는 수자원공사가 두 번이나 

신도시 개발을 통한 택지공급을 계획하려 했습니다.      

당시 구리시장이던 제가 이 땅은 미래 세대를 위한 일자리 창출이 되도록 

자족도시 부지로 활용하여야 한다며 정부를 설득한 끝에 

아파트 조성계획을 중단시킨 바 있습니다.


그후, 저는 시민 여러분과 혼연일체가 되어 10만명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조성 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며,

2015년 3월 19일, 드디어 국토부로부터 그 어려운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조건부 의결까지 얻어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저의 불찰로 인하여 2015년 12월, 

시장직을 중도하차하는 바람에 이 사업은 중단되었고, 

그 후, 끝내 전임 A시장에 의해 강제 종료되고 말았습니다. 


A 전임 시장은 GWDC사업 종료 이유로 사업주체가 없고 

투자자가 없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미국 측의 사업주체와 투자자는 그때나 지금이나 모두 건재해 있습니다. 


더욱이 미국 측은 지난해 대선 시 윤석열 대통령의 구리 한강변 공약에 고무돼 

지난 여름 구리 토평동에 30억 달러(약 4조원) 이상을 투자하여 

세계 최대 Hospitality 산업 도시를 조성하겠다는 의향서(LOI)를 

국토부 장관에게 제출해 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30억 달러 투자 유치는 정부 수립 이후 공공 부문의 

‘외국인 직접 투자(FDI)’ 금액으로는 최대 규모입니다. 


또한, 국토부의 이번 발표는 사업의 기본 구상을 공개한 것 일뿐  

앞으로 주민공람, 시의회 의견 청취, 

구체적인 토지이용계획 확정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등을 거쳐 

국토부의 최종 승인을 받기까지는 여러 절차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


이 과정에서 절대로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토평지구 한강변 신도시가 베드타운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일정 부분에 반드시 ‘자족도시’를 조성하여야만 합니다. 


이웃 한강변 여러 신도시들처럼 자칫 ‘지식산업센터’ 가 들어서게 되면 

결국은 베드타운이 되고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향후 구리시와 LH, 국토부는 윤석열 대통령의 한강변 공약을 

이행하는 차원에서 세계최대 Hospitality 산업 유치를 통한 

‘자족도시’ 조성 방안을 반영하여 최종사업계획을 확정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번에 시민 여러분께서 저를 국회의원으로 선택해 주시면, 

저는 바로 국회 상임위 활동을 국토교통위원회에 배정되어 

이 같은 자족도시 방안을 기필코 관철시킬 것임을 엄숙히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아래와 같은 공약사업을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1. 8년간 침체된 구리시 발전에 박차를 기하기 위하여 

국회의원 역량의 50% 이상을 

구리 발전을 위한 입법과 정부지원을 확보하는데 쏟겠습니다. 


1. 구리시의 서울시 편입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앞장서겠습니다. 


1. 구리시를 남구리, 북구리, 중심 구리의 3개축으로 

개발 정책을 수립하겠습니다. 

남구리- 국토부계획을 수정 보완하여 

10만명 이상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에게 꿈을 주는 자족도시 조성 


북구리-갈매, 사노지역을 주변 5개 신도시

(갈매, 별내, 다산, 왕숙3기, 화랑 등) 50여만 명의 중심도시

(특히 교육도시)로 중점육성(명문학원 유치 등)


중심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전통시장 등 

서울 동부 최대의 유통상업도시로 격상 


Ⅰ. 현재 구리시의 가장 시급한 현안 문제는 

바로 재건축, 재개발 사업입니다. 

이와 관련, 뉴타운사업 관련법 등 법률개정을 통해 

용적율을 상향시켜 서민들 보호에 앞장서겠습니다. 


1. 낙후된 교문4거리 주변개발 활성화를 위해

인창초등학교 뒤 터널 출구에 중앙선 인창역을 신설하겠습니다.

또한 역세권 개발을 통해 인창 4거리, 딸기원, 

한대병원 전, 후의 구시가지 개발을 촉진시키겠습니다. 


1. e스포츠 전국 게임대회 구리 개최 등 

한국을 대표하는 게임산업을 유치하겠습니다. 


1. 마지막으로, 저는 국회의원 4년 임기동안 이 모든 토대를 마련한 뒤 

미련없이 젊고 유능한 후배 정치인에게 바통을 넘기겠다는 말씀을 공약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라틴어 법 격언에 “pacta sunt servanda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는 명언이 있습니다. 

저는 시장직을 수행하면서도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그 결과, 「구리타워, 장자호수공원, 코스모스축제」 등 

혁신행정 3대 명품을 구리시 역사에 남겼습니다. 


이와 같은 구리시장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저를 국회로 보내주신다면 

위에서 약속드린 사항들을 신념을 다해 꼭 지켜내도록 하겠습니다. 


희망이 생겨야 미래의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영향력을 모아주십시오. 


구리시의 뿌리 깊은 나무에서 축적된 업적으로 증명된 저 박영순! 

구리시 발전에 사용될 경륜과 역량을 

다시 한번 발휘할 수 있게 마지막 한번 만 더 기회를 주십시오. 

세계 속의 구리시, 더 나은 시민의 삶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시장으로서 못다 이룬 구리 발전, 국회의원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11월 22일 


‘국민의힘’ 22대 총선거 구리지역 출마예정자 

박 영 순 드림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6.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7.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