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시노펙스,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참가
  • 김만석
  • 등록 2023-11-01 17:21:07

기사수정

▲ 사진=시노펙스


시노펙스의 첨단 멤브레인 기술이 적용된 필터 제품들이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공개된다.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 위원회, 산업통산자원부, 행정안전부 등 국내 17개 기관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지역 박람회이다.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DC)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시노펙스는 주최측의 초청으로 비지지스관에 참가한다.


비지니스관은 지역의 기관 및 기업이 고민하고 있는 각종 문제들에 대한 솔루션을 가진 업체를 대상으로 고객과 전시참가 업체가 심도 있는 미팅이 가능하도록 기획된 전시공간이다.


시노펙스는 이번 전시에 첨단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폐수재활용 시설에 사용되는 △ G-brane(중공사 멤브레인 필터) △ Hisep 멤브레인 (가압식 한외여과막 필터) △ 기체 분리막 등 산업용 제품을 전시하며,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물 부족 문제에 대한 해법으로 폐수재이용 및 해수담수화 솔루션을 집중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첨단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앱솔루트급 필터기술이 적용된 ‘시노텍스 정수필터’를 함께 선보일 계획으로, 오래된 배관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수돗물의 오염에 대한 해법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시노텍스 정수필터’는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고성능 앱솔루트급 필터기술을 적용한 △ MDA(Melt Blown Depth Absolute)필터 △ 천연야자 숯 필터 △ PES 멤브레인 필터를 적용한 제품이다.


시노텍스 정수필터는 수돗물이 오래된 배관을 통해 가정으로 오면서 오염될 수 있는 각종 불순물은 물론 수돗물 속의 잔류염소와 초미세 플라스틱, 각종 박테리아까지 99% 이상 완벽히 걸러내는 고성능 제품이다.


시노펙스는 이번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전시참가를 기념해 1일 오후 8시부터 정수필터 특집 방송을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며 방송 중 특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6.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