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디지털 관광주민증 이벤트 포스터.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여행 혜택 제공 서비스인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지로 충북 제천시, 경기 연천군, 전북 남원시, 경남 하동군 등 4개 지역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사는 '22년 말부터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추가 선정으로 전체 15개 지역, 모두 280여 개 관광지에서 숙박, 식음, 체험 등 각종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내년에는 지자체의 높은 참여 수요를 반영해 사업지를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전체 15개 지역은 충북 제천을 비롯 단양, 강원 평창, 정선 충북 옥천, 부산 영도, 인천 강화, 충남 태안, 전북 고창, 전남 신안, 경북 고령, 경남 거창, 경기 연천, 전북 남원, 경남 하동 등이다.
10월 25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여행이 있는 주말 동안에는 총 15개 지역에서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신규로 발급받는 경우, 지역 대표 관광지에서 사용 가능한 추가 할인권을 제공한다.
또한, 매월 20명씩 추첨을 통해 경품(온누리 상품권 10만 원)도 지급한다. 한편,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권영미 지역균형관광팀장은 "작년부터 사업을 진행한 옥천군과 평창군은 곧 디지털 관광주민증 가입자 수가 지역 정주 인구수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향후 디지털 관광주민증 이용 고객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맞춤 여행 정보와 혜택 제공을 강화함으로써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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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