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청 제공제16회 정읍 구절초꽃축제가 수십만명의 방문객에게 가을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11일간의 여정을 끝마쳤다.
▲ 정읍시청 제공
정읍시는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구절초 지방정원 일원에서 펼쳐진 제16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축제 기간과 전후를 포함해 총 30여만명의 관광객이 구절초 정원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했다.
▲ 정읍시청 제공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최대 구절초 산지인 구절초 지방정원을 배경으로 구절초 숲꽃잠, 꽃열차, 정원만들기, 버스킹 등을 진행해 눈과 귀, 마음에 힐링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지역의 우수한 먹거리와 농특산물을 경험할 수 있는 판매부스도 열어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방문객들은 15만㎡의 솔숲 구절초의 경관과 들꽃정원의 화사한 꽃백일홍, 코스모스 등의 가을꽃 향연에 매료됐다. 올해 처음 개장한 짚와이어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강연천 구절초축제추진위원장은 “축제를 준비해 온 모든 이들 덕분에 축제를 아무런 사고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축제에서 구절초 정원의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고, 전국적인 유명정원들과 비교해도 정원 인프라가 손색이 없다는 찬사가 이어졌다”며 “구절초 정원이 축제의 장을 넘어 사계절 찾는 정원명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는 마무리됐지만 여전히 구절초 정원에는 아름다운 가을꽃들이 즐비해 있다. 이달 말까지는 구절초를 비롯한 가을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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