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포시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오는 24일(화)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기술인 및 대표자를 대상으로 ‘2023년도 하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자율적 환경관리 및 환경기술인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며, 환경 관련 법령과 각종 지원사업 등에 대해 사례를 중심으로 김포시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환경교육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22년 개정법령인 ’대기배출시설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의무화‘ 관련 세부 사항 및 지원사업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해, 사업장에서 변경된 법령에 따른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실무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오전·오후 2기수로 나누어 진행되며, 오전 기수 10:00 ~ 12:00, 오후 기수 13:30 ~ 15:30 까지로 참석 희망자는 교육 예정 시간에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참석하면 된다.
이한재 환경지도과장은 “올해부터 단계적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의무화에 대한 사업장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사물인터넷 관련 관리요령, 지원사업 및 내년도에 시행 될 지원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환경지도과(031-980-56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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