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단양군 대표 관광지 만천하 스카이워크 모습.충북 단양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한 ‘2023년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올해 군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강소형 잠재관광지, K-관광 상점 10선 등 관광 분야에서 각종 공모(시범)사업을 휩쓸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거주 외국인 또는 주문 접수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선제적 대응책 마련과 유치를 위해 ‘K-관광의 메카, WELCOME to DANYANG’ 만들기에 나선다.
먼저 관광지별 안내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음식점과 안내판 외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병기와 관광 시스템을 정비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한 도시관광 코스도 신설한다.
단양은 지난해 코로나 엔데믹 분위기에 힘입어 800만 명이 방문하는 등 관광 특화 도시로 주목받으며 문체부 관광특구 평가에서도 2021년, 2022년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차지했다.
그동안 군은 관광객 대비 외국인 비율이 저조하고 정확한 데이터 집계가 어려워 개선이 요구됐다.
군은 ‘2022년 단양군 관광특구 진흥계획 수립 용역’ 외국인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여행, 자연 친화 관광지, 친구·연인 여행 등에 초점을 맞춰 관광객 유치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어 외국인 맞춤형 관광 수용태세 확립으로 지역 매력도와 관광 만족도 상승도 기대하고 있다.
단양군 관계자는 “연간 외국인 1만 명이 찾는 국제 관광도시이자 1000만 관광객이 찾는 명품 관광도시 단양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2005년 12월 단양읍·매포읍 등 2개 읍, 5개리 일원이 관광특구에 선정됐으며, 보은 속리산, 충주 수안보에 이어 도내 세 번째로 지정됐다.
강서구, 설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에서 장 보시고 온누리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 이용객은 일정 금액...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양천구지회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지회장 김성기)·양천구지회(지회장 편미영)와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주거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난 2026년 1월 30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무보증 등 통상적인 임대차 관행과 다른 계약조건.
[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