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충족 필수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충청남도서산의료원(원장 김영완) 심뇌혈관센터 개소식이 2023.9.26. 본관 1층 로비 에서 11-12시 까지 김태흠 충청남도지시사를 비롯한 200여명의 지역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료되었다.
사각지대 없는 지역의료체계 구축 및 지역 내 미충족 필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충청남도서산의료원 심뇌혈관센터가 개소되었다.
우리나라의 주요 사망원인인 심뇌혈관 질환은 최근 20년간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으로 전체 17%에 해당한다.
심장질환의 사망률은 지속 증가하여 전체 사망원인 2위로 서산,태안 당진,홍성의 40대 이후 심장 질환을 빠르게 대처하고 골든타임을 확보 할수 있어 서부지역 인들이 사망자를 줄일수 있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서산의료원은 심뇌혈관센터국립대병원 공공임상교수제를 통해 서울대병원의 의료진과 협업하여 미충족 필수의료서비스 문제를 해결한다고 말했다.
심뇌혈관 질환으로 발생할 수 있는 대표질환은 고혈압,고지혈증,당뇨가 있고 원인은 고혈압,당뇨,비만,가족력,음주,흡연이 있다.
서산ㆍ당진ㆍ태안 심뇌혈관질환 사망자 발생 현황은 2021년 기준 서산권역 심뇌혈관 연령표준화 사망률(10만 명당)고혈압성질환 3.4명,심장질환 59명,허혈성 심장질환 24.6명 기타 심장질환 34.4명 뇌혈관질환 사망률은 46.1명 으로
전국 평균 359명 보다 높은 389명이다.
김태흠 지사는 “심뇌혈관질환은 골든타임 내 치료를 받지 못하면 사망에 이르는 만큼 제때 응급처치를 받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동안 서산, 태안 등 서부권 환자들은 관외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아야 했다”라며 “이번 심뇌혈관센터 설치로 적절하고 빠른 의료 서비스가 가능해져 도민 생명을 보호하고, 의료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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