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23일 좋아서하는극단이 제천시민회관 소극장 연극`행복한 가족`연극포스터.충북 제천지역에서 활동하는 좋아서하는극단이 오는 23일 제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연극 '행복한 가족'(작 민복기, 연출 권정현)을 공연한다.
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제작된 '행복한 가족'은 가족이 해체된다면 미래의 가족은 어떤 형태일까라는 가벼운 상상상으로 시작해 현대사회의 가족애을 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게 구성된 작품이다.
부인의 제사 준비로 여념이 없는 허락봉이라는 노인과 그의 가족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 연극은 가족의 해체와 얄팍해진 가족의 유대관계를 꼬집고 있다.
좋아서하는극단 권정현 대표는 "작품에 나오는 가족의 모습처럼 이분법적 사고방식의 세계는 사라지고, 앞으로 훨씬 더 다양성을 인정해야 할 사회 현실을 표현하기 위해 이 작품을 선정했다"라고 말했다.
이미 전국의 여러 극단에서 공연된 바 있는 '행복한 가족'은 가족이란 무엇인가 한 번 생각하게 해주는 연극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이지 못하는 작금의 현실을 연극은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좋아서하는극단은 국제장애인문화교류 제천시협회와 손잡고 장애인과 문화소외자의 문화예술활동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강서구, 설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에서 장 보시고 온누리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 이용객은 일정 금액...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양천구지회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지회장 김성기)·양천구지회(지회장 편미영)와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주거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난 2026년 1월 30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무보증 등 통상적인 임대차 관행과 다른 계약조건.
[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