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11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민주당 의원들(좌로부터 한명숙,이재신,권오규)이 다수당인 국민의 힘에서 독식하려 한다.˝라며 ˝협치의 정신은 죽었고 의회민주주의도 죽었다˝라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충북 제천시의회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놓고 다수당인 국민의 힘과 민주당의 힘겨루기로 갈등을 빚고 있다.
새로운 2기 예결위를 구성한 11일 제천시의회는 327회 임시회에서 예결위 구성안을 상정해 국민의 힘 윤치국 의원을 위원장에 선임했다.
그러자 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의 힘 의원 8명만으로 구성된 예결위 구성안을 일방적으로 상정시켰다가 구성안을 의도적으로 부결시켜 의장이 직권으로 상정하는 꼼수를 부렸다"라며 주장했다.
현재 9대 전반기 원 구성은 상설위원회 6개 가운데 국민의 힘 4개, 민주당이 2개의 위원장을 맡고 있다.
민주당은 "종전에는 예결위원장은 필요 따라 구성되어 여야가 돌아가며 위원장직을 맡았는데 이번에는 다수당인 국민의 힘에서 독식하려 한다."라며 "협치의 정신은 죽었고 의회민주주의도 죽었다"라며 반발하고 있다.
이어 "여야 원내대표 간의 협도 없었고 당사자의 의견을 듣지도 않으면서 일방적으로 구성한 예결위 구성은 원천 무효"라며 "다수의 힘으로 소수 야당을 힘으로 제압하겠다는 의회민주주의 폭거"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의원 일동은 국민의 힘의 오만한 독주를 결단코 거부한다."라며 "의회민주주의 근본원칙인 협치가 되살아날 때까지 상임위원회에 불참을 선언한다."라고 밝혀 시의회의 파행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대해 제천시의회 원내대표인 박영기 의원은 "상설위원장 자리 6개 가운데 3개를 달라고 주장하는 것은 현재 제천시의 원 구성이 국민의 힘과 민주당이 8대5인 상황에서 지나친 요구"라고 일축하고 "민주당이 계속해서 상임위원장 자리만 요구하고 대화에는 응하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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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