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8일 제천농민회 봉양지회 회원 150여 명이 봉양농협 앞에서 홍성주 조합장 퇴진 집회를 열고 있다.전국농민회총연맹(이하 전농) 제천농민회 봉양지회 회원 150여 명은 8일 봉양농협 정문 앞에서 갑질과 부당노동행위를 일삼아 온 홍성주 조합장의 퇴진을 요구했다.
전농 회원들은 "홍 조합장이 36년간 10선의 홍 조합장이 갑질과 부당노동행위, 부당 해고 행위, 소금 파동, 성추행 파동에다 최근에는 직원의 조합원에 대한 막말과 협박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봉양농협보다 규모가 작은 농협은 어려운 시기에 살아남는 방법을 찾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지만 홍 조합장은 시장선거나 농협 중앙회장 선거에 기웃거리고 있다"라며 비난했다.
특히 "조합의 신뢰가 무너지면서 고액 출자자들이 빠져나가고 경제사업소는 자주 문을 닫거나 필요한 물건이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라며 "수차례 문제를 제기해도 면세유 판매는 인근 농협 가운데 가장 비싸다"라고 불만을 표시했다.

또 "지난 7월21일에는 한 조합원이 경제사업소에 업무와 관련해 문의하는 과정에서 직원에 조합원에게 막말과 욕설, 협박하는 중대한 사건이 발생함에도 인사위를 통해 단순 주의촉구에 그쳤다"라며 조합장의 공개사과와 해당 직원의 전출을 요구했다.
전농 회원들은 3월22일부터 홍 조합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봉양농협 인근에서 7개월째 천막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홍성주 조합장은 "농민회의 입장만을 일방적으로 다루고 본인에 대한 사실 확인조차 없이 매도한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대응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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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