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9월 6일 추석을 맞이하여 외부 교통망과 연계된 다중 이용 시내버스 정류장을 중심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실시된 캠페인은 시와 창원시 관내 시내·마을버스 14개 업체의 실무 관리자 및 창원시내버스협의회 관련 담당자가 참석하여 창원역 정류장 일원에서 실시되었다.
추석을 맞이하여 귀성객과 외부 이용객이 집중되는 창원역 정류장 일원은 외부 교통망과 연계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는 타 지역 이용객이 많은 곳으로 우리시 시내버스의 안전성과 편리함을 홍보하였다.
또한, 각 운수업체 관리자가 직접 참여하여 정류장 내에서의 시내버스 정차 질서의 중요성과 사고 예방의 필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 경험을 통한 운수종사자 교육에 필요한 현장 지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귀성객의 출입이 많은 정류장을 대상으로 운수업체에 행정지도하여 운수종사자 친절, 안전 운전 교육을 통해 시내버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재고하고 친절한 대중교통 이미지를 더 높일 수 있도록 운수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창원시 신교통추진단 박영미 단장은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을 가족처럼 아끼는 마음으로 안전하고 친절한 대중교통으로 도약하고자 운수업체의 협력당부 하였으며, 선진 대중교통 문화 정착과 육성을 위해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창원특례시, 추석맞이 시내버스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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