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전시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 윤희숙 사무관이 지난 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양성평등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윤희숙 사무관은 양성평등 조직문화조성을 위해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인식격차 해소와 갈등 완화를 위한 양성평등 문화확산, 공공부문 성별 균형 참여를 위한 여성 인재 DB시스템 등을 구축하여 정부합동평가 정성지표‘성평등한 조직문화’분야에서 2년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탁월한 양성평등 부문 성과를 이뤘다.
또한,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실적 2년연속 전국 1위, 다양한 성인지 정책개선 발굴 등으로 22년에 성별영향평가 부문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는 등 성주류화 정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밖에도 시민대상 성평등 인식개선을 위해 유아기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세대별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였으며, 촘촘한 사회 안전망 확대를 위해 민관 협력체계 구축과 시책 발굴로 우리지역 성평등지수가 5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는 데 이바지했다.
한편 대전시는 정책사업에서 성별 균형을 이루는 노력뿐만 아니라 성별, 연령, 계층 등을 고려한 시민 맞춤형 통계 도출을 명시한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 조례가 여성가족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대덕구는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기초자치단체 중에 성별영향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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