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화합의 장’ 제24회 거창-곡성 한마음생활체육대회 - 7개 종목 180여 명 곡성군 선수단 거창군 방문 김희백
  • 기사등록 2023-08-30 16:02:10
기사수정


거창군은 30일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자매도시인 곡성군과 제24회 거창-곡성 한마음생활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거창군체육회와 곡성군체육회가 공동주최한 대회 개회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이상철 곡성군수,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윤영규 곡성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신영균 거창군체육회장, 김용규 곡성군체육회장 등 기관·단체 관계자와 선수들을 포함한 400여 명이 참석했다.


거창-곡성 한마음생활체육대회는 자매도시인 곡성군과 스포츠교류를 통해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1999년에 거창군에서 첫 대회를 개최한 이후 올해 24회를 맞았다.


이번 대회에는 게이트볼, 그라운드 골프, 파크골프, 궁도, 테니스, 배드민턴, 축구 등 7개 종목에 곡성군 선수단 180여 명을 포함한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친선경기를 치렀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환영사에서 “1998년 곡성군과 자매의 인연을 맺은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우의와 친목을 다지며 자치단체 간 교류의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에 참석한 곡성군 관계자와 선수단을 6만 거창군민과 함께 환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군이 영호남의 중추적인 도시로 동반 도약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22192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  기사 이미지 이스라엘군, 유엔 차량에 탱크 포격해 안전보안국 요원 1명 사망
  •  기사 이미지 ‘우리 서로 사랑한 DAY(데이)’ 추진 의정부시
  •  기사 이미지 북한의 농촌 사망률 증가 원인이 무엇일까
펜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