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은 매월 셋째주 수요일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지정했다.
지속된 고물가 상황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육성하기 위한 시책으로, 8월부터 매월 셋째주 수요일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지정해 적극적인 홍보를 하는 한편, 착한가격업소에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협조를 당부했다.
▲ 부안군
착한가격업소의 선정 기준은 저렴한 가격과 청결한 위생 상태,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일정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현지실사 및 평가를 거쳐 지정하게 되며, 올해 부안군은 기존 업소 26개소와 신규업소 1개소 등 총 27개소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했다.
부안군 관계자는 “최근 고물가 상황에도 불구하고 항상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감사드린다.”며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적극 동참해 지방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안군 착한가격업소 현황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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