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마포구청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8일 구청 재해방재센터에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사전 조치를 위해 대책회의를 열었다.
태풍 ‘카눈’은 10일 3시 서귀포 동쪽으로 상륙하여 서울에는 10일 오후 9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측된다.
이날 박강수 구청장은 태풍 대비 소관 부서별 세부 추진사항을 보고받고 사전 조치사항을 점검하고자 회의를 개최했다.
구에서는 태풍 대비를 위해 취약 지역·시설 대상 긴급 점검과 돌봄공무원 및 돌봄파트너 사전 예찰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위험 상황에 따른 구민 홍보 안내를 강화하고 위험 지역을 수시로 예찰하여 신속한 사전 통제 및 주민 대피를 실시하는 등 대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박강수 구청장은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소관 부서 별 추진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주기 바라며 사전 대비를 통해 구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