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27일, 김포공항 국내선 터미널에서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여객들에게 기내반입 금지물품과
안전수칙이 적힌 포티 부채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사장 윤형중)는 27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김포·김해·제주 등 전국 14개 공항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이용을 위한 ‘항공보안·국민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날 국민 모두의 행복한 여행을 위해 기내반입 금지 물품 및 공항 내 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공사 캐릭터 포티(Airport+Safety) 부채를 전달했다.
라이터, 보조배터리 등 주요 기내반입 금지물품의 객실 휴대 가능 여부, 국제선 액체류 휴대기준 등을 설명하고, 여행객들이 공항을 이용하며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홍보했다.
또한, 여행객들이 집에서 출발하기 전 소지 물품이 비행기에 반입할 수 있는 물품인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는 ‘물어보안’ 챗봇 서비스* 도 함께 안내했다.
* (물어보안 챗봇 서비스) 기내반입물품명을 입력하면 인공지능(AI) 챗봇이 비행기내 반입 가능 여부에 대해 답변 제공 (카카오톡 채널 ‘보안검색’, ‘신분증’, ‘한국공항공사’, ‘물어보안’ 검색)
아울러, 공항 내 안전수칙과 위험요인 신고 채널인 ‘한국공항공사 안전신문고**’도 안내함으로써 대국민 안전의식 향상을 유도했다.
** (한국공항공사 안전신문고) 공항 이용객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안전위험요인 신고채널 (카카오톡 채널 ‘한국공항공사 안전신문고’ 검색)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항공보안 및 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소통과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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