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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기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 이벤트 가득
  • 김민수
  • 등록 2023-07-24 13: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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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 공연, 트롯・발라드 콘서트 어린이 동화뮤지컬 등 포레스트강원페스티벌
  • 공연, 댄스, 합창, 연주, 마술, 마임 등 산림프린지 페스티벌 까지 즐길거리 가득


▲ 사진=솔방울전망대와 야외무대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는 올해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열리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 기간 내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먼저 「포레스트 강원 페스티벌」이 행사기간 중 총 8회 진행되며, 「산림프린지 페스티벌」 공연이 70여 회, 거리공연과 숲길공연이 행사기간 내내 이어질 예정이다. 이들 공연은 솔방울전망대를 비롯하여 실내상설무대와 산책로 등 행사장 곳곳에서 진행되며, 산림엑스포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포레스트 강원 페스티벌」은, 9월 22일 오후 3시 40분 홍진영, 장민호, 이찬원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9월 23일 오후 4시 설하윤, 박서진이 출연하는 트롯콘서트, 9월 24일 오후 4시 박재정, 백아연이 출연하는 발라드콘서트로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9월 28일에는 2회(14:00, 17:00)에 걸쳐 환경퍼포먼스그룹 유상통 프로젝트의 어린이동화뮤지컬 공연이 펼쳐지며, 10월 1일 오후 4시에는 걸그룹, 하이키, 시그니처가 출연하는 국군의 날 특별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10월 7일 오후 4시부터 보이그룹 CIX, 댄스 크루 라치카의 무대가 펼쳐지며, 10월 8일 오후 4시 코요태와 백지영의 무대가 이어지고, 10월 14일 오후 4시부터 KCM과 박혜원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행사기간 중 「산림프린지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전문출연진과 지역문화예술공팀의 다양한 퍼포먼스와 공연, 댄스, 클래식, 합창, 연주, 매직쇼, 마임, 타악 등의 공연이 70여 회 이어진다. 또한, 대기열 퍼포먼스로 대기열이 발생할 수 있는 솔방울전망대와 전시관, 환영광장 등 곳곳에서 각종 퍼포먼스 이벤트를 진행하며, 행사장 한쪽의 숲산책로에서는 마술쇼와 전문MC의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김진태 조직위원장은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는 산림에 대한 교육과 체험적인 요소뿐 아니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가득하다.”며, “올 가을철 산림엑스포 행사장에 오시면 오감이 만족하는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안고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는 주제로, 2023년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세계잼버리수련장을 비롯하여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고성, 속초, 인제, 양양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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