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교직원들의 마음과 정신 건강증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2023 건강증진 문화 활동들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 원광대병원 교직원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중 갈란드 만들기 활동
원광대병원은 운영되고 있는 문화 활동들이 높은 참여율과 원활한 진행으로, 직원 스트레스 관리에 따른 건강증진 향상, 업무 집중도 강화, 직무 만족도가 증가돼 조직의 생산성이 활성화되고, 환자와 내원객을 대하는 의료 서비스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에 교직원의 정신 건강 챙기기에서는 나의 마음 상태 알기: 측정, 마음 들여다 보기: 상담, 스트레스 풀어주기: 해소, 우리의 마음 돌보기: 교육들이 주제별로 진행되게 된다.
한편 20일부터 시작한 각종 문화 활동 힐링 프로그램에서는 자신만의 정신적인 안정을 위한 영화 감상, 꽃과 식물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감정 힐링 원예 프로그램, 트라우마 관리로 심리 안정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 일터에서 마음을 코칭하는 스트레스 관리 특강을 진행한다.
최진숙 보건관리 간호사는 “교직원이 업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몸과 정신이 건강한 직장 생활을 영위해야 정서적인 힐링이 강화될 뿐만 아니라 환자 및 내원객을 대하는 의료 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고 바람을 전했다.
최재창 행정처장은 ”직원의 행복이 곧 고객의 행복이다“며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안정돼 있어야 모든 업무 활동도 향상될 수 있다.
본원의 마음과 정신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 직원의 건강을 지키고 나아가 호남 및 서해안 명문병원으로 발전해 가는데 일조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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