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칼리아 보조배터리 SB-100‘칼리아’ 제조사인 인터메이(대표 권기용)가 칼리아 보조배터리 ‘SB-100 미니버디’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 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이들에게 보조배터리는 자연스레 외출 필수품으로 자리 잡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미니버디는 100g도 안 되는 무게(98g)의 초소형 사이즈여서 휴대성이 뛰어나며 충전 케이블을 따로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 더욱 편의성이 좋은 제품이다.
도킹형 보조배터리로 스마트폰에 바로 연결해 고속 충전이 가능하며, C타입은 양방 충전이 가능해 보조배터리와 결합된 상태에서는 스마트폰과 보조배터리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스마트 LCD 인디케이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 잔량을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고 on/off 버튼이 있어 오작동으로 인한 배터리 낭비를 방지하며 충전 보호 캡이 있어 스마트 디바이스와 체결되는 단자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빼놓을 수 없다.
제품 성능과 더불어 디자인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우며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돼 화이트, 퍼플, 핑크, 블랙 총 4가지 컬러로 구성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신제품 SB-100 미니버디는 칼리아의 공식 스토어 ‘칼리아 스토어’와 카카오 선물하기, 오늘의집, 11번가, 옥션 등 오픈 마켓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인터메이는 수입 제조 및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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