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박창남기자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5일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제28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종합평가에서 기후환경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 달서구청
이번,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행정혁신, 문화관광, 복지보건, 지역개발, 산업경제, 기후환경의 6개 부문에 대해 정량‧정성지표 평가, 주민만족도 조사, 인터뷰 심사 등 4차례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한편, 달서구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녹색 생활환경 조성,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 자원 재활용 사업 등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달서구는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여 많은 인구수와 도심 내 대규모 성서산업단지의 입지 등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친환경 시책 추진과 친환경 도시 조성으로 지난해 대구지역 최초로 그린시티에 선정됐다.
이어 달서구는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은 나무 심기라고 여겨 2016년부터 그린카펫 사업, 우리마을 동산가꾸기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시 곳곳에 편백나무 2만 그루 및 각종 덩굴류와 초화류를 포함해 500만여 본의 수목을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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