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모바일 신분증 진위확인 단말기 도입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7월부터 민원창구에서 ‘모바일 신분증 진위확인 단말기’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단말기는 모바일 신분증의 개인정보 QR을 스캔해 진위 여부를 즉시 검증하는 기기다.
시청 민원실을 비롯한 14개 동 주민센터 및 자동차관리과 민원창구에 설치됐다.
단말기 운영을 통해 민원인에게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모바일 신분증의 불법 사용 방지에도 크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근 시장은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업무 처리는 물론, 민원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가 2022년 6월 발급을 시작한 모바일 신분증은 정부 발행 공식 디지털 신분증으로 기존 신분증을 대체해 사용할 수 있어 젊은층부터 점차 이용이 확대되는 추세다. 정부24 앱의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 서비스 기능을 이용해 등록할 수 있고, 한 번 등록하면 언제나 정부24 앱으로 신분증을 대체할 수 있다.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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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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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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