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민국 대통령실윤석열 대통령은 '이제 통일부가 달라질 때가 됐다'고 밝혔다. 그간 통일부는 '대북 지원부' 같았다고도 했다. 통일부는 지난 정부, 대화·협력 중심 대북 정책의 실무를 맡았었다.
특히 '남북한 주민 모두가 더 잘 살고 인간답게 살 수 있는 통일'을 지향점으로 제시했다.
북한 인권 문제 '강경파'로 불리는 장관 후보자, 외교관 출신 차관을 지명한 이유는 이 때문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은 최근, '정권이 바뀌었는데도 전혀 움직이지 않는 공무원들이 있다'며 과감한 인사와 변화를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부 업무, 북한 상대 대화와 교류 추진보다는, 국제사회를 상대로 북한 인권 실상을 알리고 공조하는 쪽으로 업무 중심과 대상이 바뀔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통일부를 제2의 국정원이나 대북 선전부서로 만들려는 것이냐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자신들 코드에 안 맞으면 민주당은 무조건 반대한다면서, 지난 정부 잘못된 정책을 바꾸는 거라고 했다.
통일부 역할 변화 논쟁은 장관 후보자 국회 청문회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임원진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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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동 북구청장,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 간담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4일 구청장실에서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울산쇠부리소리보존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효문동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 에어컨 청소 지원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화봉꿈마루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4일 효문동 지역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를 찾아 에어컨 청소 지원과 함께 효율적인 냉방기 사용법을안내했다.
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선의 국밥' 착한가게 현판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농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매월 정기 후원에 동참하기로 한 호계동 '조선의 국밥'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 한부모가정에 떡국떡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한부모가정어머니후원회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한부모가정 200세대에 떡국떡을 전달했다.
모트라스(주), 북구 염포동에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기부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모트라스(주)는 4일 북구 염포동 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 맞이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박천동 북구청장, 동대산 동악정 정비공사 현장점검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3일 주민들과 함께 동대산 정상 동악정 일원 데크 설치 공사 완료 현장을 점검했다.